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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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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독도는 91개섬 101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번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에 걸쳐있고, 지목은 임야와 대지,잡종지로 구분되어 있다.
1997년 11월에 완공된 독도접안시설도 1998년 8월 중에 지적공부에 등록되었다.

2000년 3월 20일 울릉군 의회에서 [독도리(里) 신설과 관련된 조례안]이 의결되고, 동년 4월 7일 공포됨에 따라 기존의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산 1∼37번지]으로 된 주소 대신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로 된 주소가 새로 부여 되었다가, 2006년 독도리의 지번조정에 따라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로 되었다.

주민

독도에 처음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하여 거주한 사람은 최종덕씨로 주소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0(구 도동리67)번지였다.
 
그는 1965년 3월에 울릉도 주민으로 도동어촌계 1종 공동어장 수산물 채취를 위해 독도에 들어가 거주하면서 1968년 5월에 시설물 건립에 착수했다.
그 후 1981년 10월 14일 독도를 주소지로 주민등록에 등재했고, 1987년 9월 23일 사망할 때까지 독도에 거주하였다.
 
그 뒤 최종덕씨의 사위 조준기씨가 1987년 7월 8일 같은 주소에 전입하여 거주하다가, 1991년 2월 9일 울릉읍 독도리 20(구 도동리 산 63)번지로 전입하였다. 그는 1994년 3월 31일 전출하였다.
 
1991년 11월 17일 이후부터는 독도 3대 주민인 김성도, 김신열씨 부부 1세대 2명이 울릉읍 독도리 20-2[구 도동리 산63]번지 독도주민숙소에서 어로활동에 종사, 2013년5월21일 독도사랑카페를 운영 하여 2014년 1월 독도주민 최초 국세를 납부해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를 공고하는데 기여하였고, 2018년 10월 21일 독도이장 김성도(78세)씨가 지병으로 사망, 현재 부인인 김신열씨가 유일한 독도주민으로 등재 되어있다.
 
2008년 4월부터 독도관리사무소 직원 2명이 교대로 파견되어 주민숙소에 상주, 독도 입도객의 안전지도 및 독도주민생활지원과 주민숙소시설물 관리등 독도유인화정책인 독도주민 정주기반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위의 주민들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같은 주소지(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20[구 도동리 산63]번지)에 거주하였던 주민들은 다음과 같다.
 
최종찬(91. 6. 21 ~ 93. 6. 7), 김병권(93. 1. 6 ~ 94. 11. 7), 황성운(93. 1. 7 ~ 94. 12. 26), 전상보(94. 10. 4 ~ 94.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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